Be Creative

웹트렌드를 리드하는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입니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비즈니스·웹 기획 · 11분 읽기

비전문가도 쓰는 기업 맞춤형 자체 CMS 세팅 가이드

비전문가도 쓰는 기업 맞춤형 자체 CMS 세팅 가이드. 자체 기술력과 맞춤형 개발, 비즈니스 최적화, 인프라 관리 관점의 실무 가이드입니다.

비전문가도 쓰는 기업 맞춤형 자체 CMS 세팅 가이드 대표 이미지

홈페이지 오픈 후 마케팅 담당자가 배너 문구 하나를 바꾸려다가 개발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화면 코드를 직접 수정해야 해서 견적이 필요합니다”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담당자는 결국 매번 몇만 원씩 들여 문구를 바꾸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이 문제는 처음 개발 단계에서 비전문가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관리 화면(CMS)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에 관리 화면이 필요한 이유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는 개발 지식이 없는 담당자도 홈페이지의 텍스트, 이미지, 배너, 상품 정보를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관리자 화면입니다. CMS가 없거나 부실하면 다음과 같은 비효율이 생깁니다.

  • 문구·이미지 하나 바꾸는 데도 매번 개발사에 의뢰
  • 이벤트·공지 등록이 늦어져 마케팅 타이밍을 놓침
  • 담당자가 여러 명인데 권한 구분이 없어 실수로 잘못된 수정이 발생
  • 수정 요청 비용이 누적되어 장기적으로 유지보수비가 커짐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오히려 CMS의 효용이 큽니다. 담당자가 직접, 빠르게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어야 마케팅과 운영이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기업 맞춤형 CMS에 꼭 있어야 할 기능

기능설명
페이지별 콘텐츠 편집텍스트·이미지를 별도의 편집기(에디터)에서 직접 수정
배너·팝업 관리기간 설정과 함께 노출/비노출을 직접 제어
게시판·상품 관리등록·수정·삭제를 코드 수정 없이 화면에서 처리
메뉴 구조 관리메뉴 순서·이름 변경을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처리
권한별 계정 관리담당자별로 접근 가능한 메뉴·기능을 구분
변경 이력 확인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했는지 기록 확인

이 기능들이 갖춰져 있으면 사이트 운영의 상당 부분을 내부 담당자가 직접 처리할 수 있어, 개발사 의존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기성 CMS와 맞춤형 CMS, 무엇이 다른가

기성 CMS(일반적인 게시판형 관리자)는 빠르게 도입할 수 있지만, 회사만의 업무 방식을 반영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기성 CMS는 정해진 항목(제목, 내용, 이미지 1장 등)만 입력 가능한 경우가 많음
  • 맞춤형 CMS는 회사 업무에 필요한 항목(옵션, 가격표, 규격 등)을 자유롭게 설계 가능
  • 기성 CMS는 권한 구분이 단순(관리자/일반)한 경우가 많음
  • 맞춤형 CMS는 부서별·역할별로 다른 화면과 권한을 구성 가능

단순 소개 페이지 수준이라면 기성 CMS로도 충분하지만, 상품·예약·회원 등급처럼 회사만의 규칙이 있다면 맞춤형 설계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관련 논의는 맞춤형 개발이 유리한 이유에서도 다룹니다.

CMS 요건, 기획 단계에서 이렇게 정리하세요

개발사에 CMS를 요청할 때는 화면 디자인보다 먼저 “누가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가”를 정리해야 합니다.

  1. 담당자별 역할 나열 — 마케팅, 영업, 대표 등 누가 어떤 콘텐츠를 관리하는지
  2. 수정 빈도가 높은 콘텐츠 목록화 — 배너, 공지, 상품 정보 등 자주 바뀌는 항목 우선 파악
  3. 입력 항목 구체화 — 상품이라면 이름, 가격, 옵션, 이미지 개수 등 정확히 정의
  4. 권한 범위 정의 — 누가 등록만 가능하고 누가 삭제까지 가능한지

이 목록이 명확할수록 개발사가 실제 업무에 맞는 CMS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SOW 기능 명세 작성법과 함께 정리하면 계약서에도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비전문가도 쓸 수 있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관리자 화면이 있다”는 것과 “비전문가도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무에서 효과가 좋은 CMS는 다음 특징을 갖습니다.

  • 워드 문서처럼 직관적인 편집기(글자 크기, 색상, 이미지 삽입이 쉬움)
  • 저장 전 미리보기 기능으로 실수를 사전에 확인 가능
  • 실수로 삭제해도 되돌릴 수 있는 임시 저장·복구 기능
  • 모바일에서도 관리자 화면 접속·수정이 가능

기술적으로 복잡한 관리자 화면은 오히려 “또 개발사에 맡기는” 결과로 돌아갑니다. CMS 설계 시 실제 사용할 담당자가 테스트에 참여해 피드백을 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MS 도입 후에도 검토해야 할 것들

CMS를 만들고 나서도 아래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면 관리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점검 항목주기
담당자별 권한이 실제 업무와 일치하는지6개월
퇴사·부서 이동한 담당자 계정 정리수시
자주 쓰지 않는 기능이 화면을 복잡하게 만드는지연 1회
신규 콘텐츠 유형이 추가되어 CMS 확장이 필요한지연 1회

CMS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성장하면서 함께 확장되어야 하는 도구입니다.

CMS 개발을 요청할 때 확인할 질문

개발사와 상담할 때 아래 질문으로 실제 설계 경험을 확인하세요.

  • “우리 업무에 맞는 입력 항목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나요?”
  • “담당자별로 접근 가능한 메뉴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 “콘텐츠 등록 시 SEO 관련 항목(제목, 설명)이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 “나중에 항목이 늘어나면 추가 개발 없이도 확장 가능한가요?”

이 질문에 구체적인 사례로 답하는 개발사라면 맞춤형 CMS 설계 경험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다면 무료 견적요청을 통해 현재 운영 방식과 담당자 구성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CMS 구조를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CMS가 없어도 홈페이지 운영이 가능한가요? +

가능하지만 콘텐츠 변경이 잦은 업종(쇼핑몰, 이벤트가 많은 서비스업 등)이라면 매번 개발사에 의뢰하는 비용과 시간이 누적됩니다. 콘텐츠 변경 빈도가 낮은 소개형 홈페이지라면 CMS 없이도 큰 불편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홈페이지에 CMS를 나중에 추가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화면과 데이터 구조에 맞춰 관리 기능을 설계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CMS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경우보다 추가 작업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수정하는 영역부터 우선 CMS화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CMS 사용법을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

직관적으로 설계된 CMS라면 기본 기능(텍스트·이미지 수정)은 30분 내 학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성이 나쁜 CMS는 오히려 개발사에 의뢰하는 것보다 담당자가 더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어, 설계 단계에서 사용성 검증이 중요합니다.

여러 담당자가 동시에 CMS를 쓰면 충돌이 생기지 않나요? +

권한과 편집 범위를 구분해두면 충돌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담당자는 배너만, 영업 담당자는 상품 정보만 수정 가능하도록 나누면 서로의 작업이 겹치지 않습니다.

CMS를 만들면 개발사와의 유지보수 계약이 필요 없어지나요? +

콘텐츠 수정 관련 의존도는 줄어들지만, 서버 관리·보안·기능 추가 등은 여전히 전문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합니다. CMS는 "일상적인 콘텐츠 관리"의 부담을 줄여주는 도구이며, 전체 유지보수를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제작 가이드 목록으로

다빈치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가치창조를 위해 노력합니다. (현재 실시간 41곳에서 접속중입니다.)

?